신선식품류 반값 할인에 가공식품 1+1 혜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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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회사는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진행되는 행사에서는 한우를 비롯해 삼겹살와 복숭아 등 여름 신선 먹거리부터 물놀이 용품 등 바캉스 필수품, 여름 이불 등 생필품까지 총망라해 선보인다.
홈플러스는 마트와 온라인, 익스프레스, 몰 전 채널이 총출동하는 대규모 그룹 통합 세일을 진행해 여름 휴가 물가를 낮추는 데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앞서 지난 3월 1일부터 24일까지 3주간 진행한 창립 27주년 '홈플런' 행사는 식품군 전체 매출은 전년비 20%, 온라인 즉시배송 매출은 전년비 75% 신장했다. 회사는 이번 행사에서도 앞선 행사의 열기를 재현한다는 각오다.
우선 홈플러스는 여름 휴가철 대표 먹거리를 엄선 후 초저가 '홈플런딜'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첫 주말인 25~28일에는 '한돈 일품포크 삼겹살(100g)'을 1690원에, '햇사레&하늘작 복숭아'는 7990원에 판매한다.
고객 수요가 높은 신선식품은 반값으로 준비했다. 오는 26~28일 동안 신한카드 등 7대 카드 결제 시 '농협안심한우 전품목'을 반값에 선보이며 냉동 스페인산 냉삼겹(1kg)과 단단 파프리카 등도 반값 혜택을 제공한다.
장바구니 필수 먹거리와 여름철 대표 가공식품류는 1+1 혜택을 제공한다. 유기농 두부·콩나물 전품목을 비롯해 고추장과 된장, 쌈장 등 소스류 등 다양한 상품에 1+1 혜택을 선보인다. 이 밖에도 물놀이 용품과 캠핑용품은 최대 50%, 여름 패션 상품과 이불 등 리빙 용품은 최대 70%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다.
주류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이라면 7대 카드로 10만원 이상 결제 시 와인 전 품목은 2만원, 위스키 전품목은 1만원 즉시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창립 27주년을 맞아 광고 모델로 합류한 배우 김수현도 이번 행사의 광고 영상에 참여하며 활약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은 "고객들이 물가 걱정 없는 여름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여름 대표 신선 먹거리부터 바캉스 필수품, 생활용품 등을 총망라해 최적가로 준비했다"며 "앞으로 3주간 파격적인 혜택을 선사하는 '썸머 홈플런'과 함께 시원한 여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