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 의장 김정렬(민주)부의장 “운영위에서 자리 배치한 것은 추후 별도 운영위 협의를 통해서 바로 잡겠다”
 | 자리 | 0 | | 22일 11시 투표에 앞서 앞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의회 운영위 구성 자체가 무효인데 의회운영위가 수원시 의회 회의장내 의원 자리를 멋대로 배치했다고 주장하며 자리 앉기를 거부하고 있다./홍화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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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이 낸 '이재식 의장(무소속) 불신임 안건'이 22일 오전 11시 374회 임시회에서 부결됐다.
이날 19명의 의원이 투표해 18명 찬성하고 1명이 기권했다. 하지만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진보당 1명 의원이 표결에 불참하며 정족수 미달로 부결됐다.
수원시의회 의석은 더불어민주당 17석, 진보당 1석, 무소속 2석, 국민의힘 17석에 이른다.
투표에 앞서 앞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의회 운영위 구성 자체가 무효인데 의회운영위가 수원시의회 회의장 의원 자리를 멋대로 배치했다"고 주장한 데 대해 임시 의장을 맡은 김정렬 부의장(민주당)이 사과를 하고 투표가 진행됐다.
김 부의장은 "운영위에서 자리 배치한 것은 추후 별도 운영위 협의를 통해서 바로 잡겠다"며 말했다.
-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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