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청 정문 앞에서 민주당 독식 반대서명 운동도 진행
의정파행 21일째
 | 단식 | 0 | | 수원시청 앞에서 지난 22일 오후 5시부터 무기한 단식에 들어간 수원시의회 국민의힘 유준숙 대표(왼쪽 첫번째)가 피켓을 들고 있다./수원시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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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국민의힘 유준숙 대표와 홍종철 부대표가 민주당의 후반기 원구성 독식에 반발하며 수원시청 앞에서 22일 오후 5시부터 무기한 단식에 들어갔다.
동시에 수원 시청 정문 앞에서 '민주당 독식 반대' 서명 운동도 펼치고 있다.
수원시의회 의석은 더불어민주당 17석, 진보당 1석, 무소속 2석, 국민의힘 17석에 이른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민주당 원구성 독식'에 삭발식 릴레이 등 강한 반발로 의정 파행이 21일째 이어지고 있다.
-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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