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 문화·환경 관련 시설 현지 확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728010017353

글자크기

닫기

안동 박영만 기자

승인 : 2024. 07. 28. 14: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현장의 목소리 청취하며 도정 정책방향 모색
현지확인_사진1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위원장·이동업 )는 지난 26일 경상북도 산림과학박물관을 현지 확인차 방문해 편의시설을 직접 점검 하고 기념촬영했다/도의회
현지확인_사진2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위원장·이동업 )는 지난 26일 경상북도 산림과학박물관을 방문해 편의시설을 직접 점검 하고 관계자들과 함께 등 기념촬영했다/도의회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는 지난 26일 경북 산림과학박물관 등 문화·환경 관련 시설의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후반기 의정활동을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현지 확인은 제343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한 야생동물구조센터와 자연휴양림 운영실태 개선 여부를 살피며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위원회는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 중인 산림과학박물관 현장을 찾아 최근 폭우로 인한 피해 여부와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며 안전한 시공과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경상북도 산림문화체험센터는 2004년 5월 개관했으며, 주요 시설은 산림과학박물관,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 야생동물생태공원, 안동호반자연휴양림 등이 있다.

특히 산림과학박물관은 산림의 중요성과 가치를 알리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는 부상당한 야생동물의 보호와 치료를 담당하고 있다.

위원회는 문화관광체육국, 기후환경국, 산림자원국, 보건환경연구원 간부공무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문화·환경 분야의 도정 주요 현안에 대한 논의와 호반·힐링타운 치유관의 경영계획안의 재정립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동업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장은 "도내 문화·환경 관련 시설의 운영 실태 현지 확인과, 도정 정책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면서 앞으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