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 종류 나눠···선호 질감·목적 따라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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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년 'ABC 인삼크림'에서 시작된 안티에이징 라인인 자음생은 이번 리뉴얼에서 인삼 과학을 대폭 활용했다는 설명이다.
설화수는 특정 인삼 사포닌이 피부를 활성화한다는 실험 결과를 계기로 피부 노화 징후 개선에 도움을 주는 인삼 성분을 지속해서 연구해왔다고 전했다.
그 결과, 브랜드의 대표 제품 '자음생크림'은 브랜드 독자 성분인 '진세노믹스'에 '진생펩타이드'를 더해 피부 자생력을 확대했다.
진세노믹스는 18개의 피부 노화 신호를 케어하는 안티에이징 성분으로 1000g에서 1g만 추출되는 희귀 인삼 사포닌을 6000배 증폭해 만들어졌다. 해당 성분은 48시간 안에 콜라겐을 복구한다.
진생펩타이드는 인삼 고유의 성분에서 분리 추출한 펩타이드와 5가지 멀티 펩타이드의 결합체로, 콜라겐 손실 방어 효과로 피부 탄력 인자를 강화한다는 설명이다.
새로운 자음생크림은 질감의 차이에 따라 '자음생크림'과 '자음생크림 리치'로 나뉜다. 두 제품 모두 탄력, 주름, 보습 개선 효과를 지녔으며 선호하는 질감과 사용 목적에 따라 취사 선택할 수 있다.
자음생크림은 빠른 흡수력과 피부 보습 막을 채우는 질감이 특징이며 자음생크림 리치는 고밀도 질감으로 피부 방어력을 높여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