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상주 상담부스도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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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LX하우시스에 따르면 회사는 다음달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4 코리아빌드위크(코엑스)'에 참가한다. 코리아빌드위크는 1986년 시작된 '경향하우징페어'가 2019년부터 명칭을 변경하고 38년째 이어오고 있는 건설·건축·인테리어 전문 박람회로, 올해 행사에는 관련 업체 약 700개 사가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LX하우시스는 창호를 비롯해 중문과 바닥재, 벽장재 등으로 구성한 모델하우스 전시공간 및 20여개 상담부스 등 대규모 전시관을 마련했다.
전시관에서는 국내 창호업계 처음으로 창틀이 거의 안보이는 베젤리스 디자인을 도입한 창호 '뷰프레임'과 대리석 룩 연출 '에디톤 컬렉션' 바닥재 및 벽장재 등 회사의 주력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상담부스에선 수도권 지역 'LX하우시스 지인스퀘어' 전시장 소속 대리점의 인테리어 전문가 40여명이 상주하며 1:1 상담을 통해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인테리어를 추천한다.
LX하우시스는 이번 '코리아빌드위크' 기간 동안 전시관을 방문해 상담을 받고 인테리어 공사를 계약한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5%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주방용품 등 추가 사은품을 제공한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여름 휴가시즌을 비롯해 가을 인테리어 성수기를 앞두고 뷰프레임 창호 등 차별화된 신제품과 공격적인 할인 혜택을 앞세워 신규 고객 발굴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2]LX하우시스, 2024 코리아빌드위크(코엑스) 참가](https://img.asiatoday.co.kr/file/2024y/07m/31d/20240731010031846001932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