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B손보는 지난 19~25일에 걸쳐 희망퇴직을 실시한 결과 직원 115명이 신청했다. KB손보는 신청자에 대한 퇴직 발령을 전원 완료한 상태다.
KB손보는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적합한 인력 구조를 만들기 위해 2021년에 이어 3년 만에 희망퇴직을 진행했다.
희망퇴직 신청 대상은 만 45세 이상 및 근속연수 10년 이상 직원 또는 근속연수 20년 이상 직원이며, 임금피크제 기진입자 및 예정자도 포함됐다.
KB손보는 최대 월 급여 36개월분의 특별퇴직금을 지급하고, 추가로 생활안정자금, 전직지원금 또는 학자금, 본인과 배우자 건강검진비 지급과 희망에 따라 계약직 재고용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