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고흥, 미혼 청년층 결혼정보업체 가입비 ‘최대 200만원’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801010000192

글자크기

닫기

고흥 나현범 기자

승인 : 2024. 08. 01. 10:0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30세~49세 이하 청년 대상 생애 1회 지원
고흥군청
전남 고흥군 청사 전경.
전남 고흥군이 지역 거주 미혼 청년층의 결혼 장려와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결혼정보업체 가입비를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1일 고흥군에 따르면 신청 대상은 지역에 3년 이상 계속해서 거주하는 30세 이상 49세 이하 농·수·축산, 소상공업자나 사업자 또는 지역내 기업체에 재직 중인 자로 생애 1회 지원한다.

신청 시기는 결혼정보회사에 가입 후 계약서에 명시된 기본 만남 횟수를 충족한 후에 각종 증빙서류 등을 지참해 신청할 수 있다. 제출 서류로는 혼인관계증명서, 근로내역 확인서류, 표준약관에 따른 계약서, 신고필증, 보증보험증권 등을 지참해 인구정책실 청년희망팀을 방문하면 된다.

고흥군 관계자는 "노령화 및 저출생으로 인한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결혼축하금, 결혼장려금, 웨딩촬영비 지원 등 다양한 결혼 장려 시책을 추진하고 있으니 결혼 적령기에 있는 미혼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나현범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