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은 1일 실적발표 후 컨퍼런스콜을 통해 "SK온 공장 가동률은 1분기, 2분기 하락했으며 하반기부터 점차 회복할 것으로 예상된다. 권역별, 공장별 상황에 맞춰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체질 개선, 품질 개선, IT시스템 고도화 등으로 경쟁력 또한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23년 하반기부터 전 공장의 수율은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전 법인 수율이 계획을 상회하는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전공장 수율 안정화 단계에 진입했다고 판단하고 있다. 2025년도 높은 수준의 수율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헝가리 이반차 공장은 일부 라인을 시작으로 점차 생산 확대하고 있다. 인력 조기 채용해 트레이닝을 진행 중이다. 중국 염성 2공장은 하반기 물량 추이 면밀히 모니터링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