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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아성다이소에 따르면 회사는 '행운 가득 시리즈'를 출시했다. 시리즈는 편지용품을 비롯해 팬시용품, 포장용품 등 총 30여 종의 상품을 네잎클로버와 캐릭터로 디자인했다.
우선 편지용품으로는 종이 카드에 메시지를 적고 네잎클로버 디자인의 투명 카드를 겹쳐서 보는 '투명 카드세트'를 준비했다. 네잎클로버와 곰돌이 캐릭터가 행운주스를 마시는 모습의 주스 팩에 빨대 편지지를 세로로 말아 꽂으면 완성되는 '곰돌이 행운주스 편지세트'도 함께 선보인다.
다이어리나 주변 액세서리를 꾸며볼 수 있는 팬시용품도 마련했다. 실제 네잎클로버 모양을 그대로 본뜬 '실사 롤스티커(150매)'는 키스컷 타입(칼선이 나있어 바로 떼서 사용할 수 있는 스티커 타입)으로 다이어리나 편지지, 이어폰 케이스 등을 꾸밀 수 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키스컷 마스킹 테이프 응원'은 총 14종으로 구성된 응원 문구 중 골라 사용할 수 있다.
포장용품도 선보인다. 체크 패턴 배경 위에 네잎클로버가 그려진 로고가 특징인 '팝업 선물 박스'는 박스를 열면 티타임을 즐기는 곰돌이 캐릭터 디자인의 팝업이 펼쳐진다. '단면 포장지'는 곰과 연두색 체크무늬, 네잎클로버 등 세 가지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이외에도 '스터디 플래너'와 함께 '목표 달성 스티커 책갈피', '디데이 달력' 등 수험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상품도 구성했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수능을 약 100일 앞둔 시점에 수험생을 응원하거나 격려하고자 하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이소는 고객 여러분의 응원하는 마음을 담은 다양한 상품을 계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