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전국세청, 집중호우 피해복구 성금 전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808010004542

글자크기

닫기

대전 이진희 기자

승인 : 2024. 08. 08. 12: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대전지방국세청 전경
대전지방국세청 전경.
대전국세청은 올여름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의 이재민들이 일상생활로 복귀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500만원을 8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

신희철 대전국세청장은 "직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은 성금이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일상으로 빨리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충북, 충남 등 관내 많은 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만큼 피해가 크다"며 "피해 납세자들에 대해 부가가치세·법인세·종합소득세 납부기한 연장 등 적극적인 세정지원에 나서달라"고 지시했다.
이진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