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무더위 가르는 바닥분수 물줄기<YONHAP NO-7361> | 0 | |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8일 오후 광주 북구 신용근린공원에 설치된 바닥분수에서 어린이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연합뉴스 |
|
일요일인 11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기온이 35도 내외로 오르는 등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7도, 낮 최고기온은 30∼35도로 예보됐다.
서울·인천·경기, 강원 내륙·산지, 충북, 대전·세종·충남 내륙, 제주도에는 5∼40㎜의 소나기가 내리겠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 박주연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