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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할인 정책은 청도군민을 대상으로 우대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인구유입을 유도하고, 작은 것이라도 서로 나누고 돕는 인심 좋고 살기 좋은 청도를 만들어 보자는 청도군의 제안에 카페 업주들이 흔쾌히 동의하고 참여한 결과로 가능하게 됐다.
카페 음료할인으로 지역주민들의 소속감과 자긍심,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김하수 군수는 " 이번 군민 대상 카페 할인 혜택에 적극 참여해 준 카페 점주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작지만 소소한 행복을 통해 군민 스스로 애향심을 갖게 되고 동시에 관광객들에게도 관광친화도시 청도로서의 이미지 제고는 물론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친화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정의 3대 미래 비전 중 '문화예술관광의 허브도시 청도' 실현을 위해 올해 상반기에 조례 개정을 통해 11개 관광체험시설(청도소싸움미디어체험관, 한국코미디타운(입장료, 공연), 프로방스 포토랜드, 청도신화랑풍류마을 스카이트레일 및 VR체험관,영담한지미술관, 청도레일바이크)에서 군민 할인(최대 50%, 주말 30%)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