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브랜드 협업 단독 상품도 선보여
|
11일 이랜드월드에 따르면 폴더는 지난 10일 '대구 동성로 하이라이트점'을 오픈했다. 동성로점은 신촌, AK수원점에 이어 폴더가 오픈한 3번째 하이라이트 매장이다. 하이라이트 매장은 다양한 브랜드의 단독 상품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는 폴더의 상위 등급 매장이다.
동성로 하이라이트점은 기존 대구 동성로 매장을 최신 인테리어 사양으로 리뉴얼했다. 694㎡ 규모 매장에서는 현대적이고 도시적인 콘셉트의 인테리어와 함께 강화된 고객 체험 요소를 경험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매장에서는 뉴발란스와 푸마, 아식스 등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한 단독 상품과 호카를 비롯해 오클리, 노매뉴얼, 잔스포츠 등 MZ고객을 위한 브랜드가 마련됐다.
폴더는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신꾸(신발꾸미기)' 서비스도 진행한다. 오프라인 방문 고객은 슈참 액세서리 브랜드 '마이 초이'와의 협업한 '신꾸 패키지'를 기간 한정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랜드 폴더 관계자는 "대구 동성로 하이라이트 매장은 트렌드를 반영한 단독 상품과 컬래버 캠페인을 만나볼 수 있는 오프라인 공간"이라며 "감도 높은 큐레이팅을 통해 신발 트렌드를 조명하고, 젊은 감각의 문화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폴더는 오는 15일 부산 광복 하이라이트 매장을 추가로 선보이며 프리미엄 공간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