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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매출(영업수익)은 1조9124억원으로 19.1% 늘었고, 영업이익은 2097억원으로 3.3% 증가했다.
영업수익은 상품 체계 개편, 프리미엄 라인업 확대, 금융자산 성장 재개 등의 영향으로 19.1% 늘었다.
금융자산 성장에 따른 충당금 적립 확대, 조달 비용 증가에도 순이익이 성장세를 유지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연체율은 6월 말 기준 0.71%를 기록했다.
현대카드는 "선제적 리스크 관리로 확보한 건전성 여력을 기반으로 금융 취급액이 평년 수준으로 회복했다"며 "우량 회원 중심의 금융 취급 확대로 자산건전성과 연체율이 업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