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결과, 10일 사용 후 피부 기미·잡티 면적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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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데이셀코스메틱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인 닥터비타 슬로에이징 200 글루타닝샷은 앰플 제형으로 구성된 제품은 미백, 주름개선 기능성 보고를 완료한 2중 기능성 화장품이다. 제품에는 순도 100% 글루타티온으로 코팅된 니들과 EAE, 순수비타민C 등을 담겨있으며 피부 틈 사이 섬세한 자극으로 미백 유효성분들을 전달한다. 여기에 저자극 LHA 성분이 함유돼 각질 케어를 도와 피부 턴 오버 주기를 개선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실제 인체 적용 시험 결과, 10일 사용 후 피부 기미와 잡티 면적이 개선이라는 결과 값을 도출됐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닥터비타 관계자는 "피부 모공의 13분의 1 사이즈로 구현된 미세 글루타닝샷이 모공 깊이 유효성분들의 효과를 전달한다"며 "증명된 결과 값으로 빠르고 확실하게 케어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