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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대표는 이날 국회 본관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 일각에서는 이런 공개회담 관점을 두고 목소리가 있다"며 "다만, 그 과정에서 회담 전부를 공개하는게 좋지 않겠냐는 생각은 변함 없지만, 공개하는 데 반대목소리가 있을 수 있다. 고집하진 않겠다"고 밝혔다.
한 대표는 "여야 대표가 새 정치를 출발하겠다는 결의를 보이고 몇몇 쟁점에 관해 의견차를 좁힌다면 국민에게 희망을 보여줄 수 있다"며 "이런 정치 복원 민생정책을 중심으로 하는 전환을 많은 국민이 바라고 있다"고 언급했다.
장동혁 최고위원도 "여야 대표회담을 계기로 국민의 삶을 걱정하고 평가할 수 있어야 한다"며 "굳이 생중계를 피할 필요는 없지만, 협상과정에서 얼마든지 조율할 수 있는 가능성은 열려있다"고 언급했다.
앞서 지난 22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전날에 예정됐던, 여야 간 양자 회담이 순연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