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 원내대표는 28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조만간 연금·의료·교육·노동 개혁 등 4대 개혁에 관한 강한 추진 의지를 밝힐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추 원내대표는 "9월 정기국회는 민생 국회, 개혁 국회가 돼야 한다"며 "특히 9월엔 연금개혁특위를 빨리 만들어서 연금 개혁도 가능하면 이번 정기국회에 상당 부분 마무리하도록 속도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딥페이크 성범죄 방지 대책, 금융투자소득세 폐지를 비롯한 세제 개편, 일·가정 양육 등 여러 민생·개혁 법안에 대해 우리가 주도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