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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용인시는 총 6명의 토목시공기술사 자격증 공직자를 보유하게 됐다.
주승환 주무관은 민간기업에서 근무하다 2018년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주 주무관은 △용인 에코타운 조성 민간투자사업 △용인시 하수처리시설 민간투자사업 △백암 가축 분뇨공공처리시설 설치사업 등 주요 업무를 담당하면서 성실성과 전문성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주 주무관은 향후 시에서 진행하는 각종 건설 사업의 연구와 설계, 평가, 감독·기술자문 업무에 참여할 수 있다.
주승환 주무관은 "자격증 취득을 위한 학습 과정에서 배운 지식과 그동안 업무 경험을 실무에 활용해 용인특례시 건설 기술력과 행정력 향상에 도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