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유아 | 0 | | 기주옥 용인특례시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가운데)이 지난 22일 용인 상상의숲 북그라운드에서 열린 영유아 자녀를 둔 엄마들과의 간담회에서 한 엄마의 얘기를 듣고 있다./용인시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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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엄마들이 함께 자유롭게 뛰놀고 떠들며 책을 읽을 수 있는 용인 상상의숲 북그라운드에서 지난 22일 용인시의회 기주옥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과 용인시 영유아 정책 담당자들이 자리해 영유아 자녀를 둔 엄마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아이 키우기 좋은 용인시'를 만들기 위한 첫걸음이었다.
7세 이하의 취학전 아동(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의 경우 대표성 있는 조직을 만들기 어려워 양육과정에서의 어려움과 바람을 행정기관에 전달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등 의견을 내기가 어려운 실정이다.
이날 영유아 자녀를 둔 엄마들은 아이들을 키우며 겪는 크고 작은 어려움과 사회활동에 참여하지 못하는 현실에 대한 안타까움을 담담하게 전했다.
기주옥 의원은 "오늘 이 자리에서 나온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용인시가 더 나은 보육 정책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다짐을 전했다.
-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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