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3일까지 자체 '사랑나눔 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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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울산광역시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정부 및 17개 시·도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1500여명이 참가했다. BNK경남은행에서도 이날 예경탁 행장과 임직원 40여명이 행사에 참여해 1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취약계층에 전달하기 위한 김장 김치를 직접 담갔다.
BNK경남은행은 이날 행사와 연계해 오는 13일까지 자체적으로 '2024년 연말 사랑나눔 사업'을 추진, 울산광역시와 경남 지역 취약계층 1만1170세대에게 3억6690만원 상당의 김장 김치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BNK경남은행은 'BNK경남은행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오는 10일과 13일에 각각 김해와 창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예 행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김장 김치를 담그기 위해 모인 봉사자들이 마음과 정성이 울산 지역 취약계층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BNK경남은행은 울산과 경남 지역에서 2024년 연말 사랑나눔 사업을 전개해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