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40517514050 | 0 | |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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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하는 검찰이 육군 특수전사령부에 대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11일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본부장 박세현 서울고검장)는 이번 내란 사건과 관련해 특수전사령부를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수전사령부는 지난 3일 비상계엄 선포 직후 계엄 해제 요구안 가결을 막기 위한 국회 봉쇄 작전에 투입됐다.
검찰은 방첩사령부에 대해서도 전일에 이어 계속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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