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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지난 10년간 폭발적 성장을 지속해 온 우리는 올해 이 순간부터 1등에 도전한다"며 "즐겁고 도전적으로 우리의 성장에 대한 갈망과 잠재력을 폭발시키자"고 말했다.
김 사장은 "올해는 무한한 기회가 우리 앞에 놓일 것"이라며 "맹렬한 시도로 현격한 차이와 격차를 만들어내자"고 강조했다.
그는 "경쟁사가 아닌 고객에 집중하자"며 "경쟁자를 목표로 두면 우리가 갈 수 있는 한계는 딱 그뿐이다. 오직 고객과 설계사 만족에만 집중하자"고 당부했다.
이어 "안주하지 말자"며 "우리는 더 큰 열망을 좇을 것이며, 기민한 의사결정을 최우선으로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