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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서울 종로구 삼일빌딩 30층 강당에서 열린 신념 대담에는 이 대표, 최성환 사장 등 주요 경영층과 구성원 6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신규 사업 뿐 아니라 기존 사업에서도 AI 중심 성장 방향과 비전을 정립할 것이라고 전했다. 보유 사업들의 핵심 경쟁력을 높여 안정적인 수익 창출 기반을 갖추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어떤 기업보다도 더 오퍼레이션이 강한 회사로 거듭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구성원 모두가 지금보다 미래가 행복해질 수 있다는 믿음 속에서 일하는 환경과 문화를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회사 미션이 사업부의 비전, 팀별 역할과 이어지도록 끊임없이 소통할 것이며, 이를 통해 구성원들에게 미래에 대한 믿음을 심어주고 VWBE(자발적·의욕적 두뇌 활용) 및 소속감이 더해지는 기업문화가 조성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성환 사업총괄 사장은 SK네트웍스 성장을 위한 세 가지 키워드로 '글로벌' '운영개선' 'AI'를 꼽으며, 이를 위한 사업별 전략 수립 및 실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1]SK네트웍스 2025년 구성원과 함께하는 신년대담](https://img.asiatoday.co.kr/file/2025y/01m/03d/20250103010002180000128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