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KB금융, 피겨 유망주 10명에 ‘피겨 꿈나무 장학금’ 전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106010002670

글자크기

닫기

한상욱 기자

승인 : 2025. 01. 06. 15: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15년부터 매년 남·녀 피겨 유망주 10명씩 지원
"미래세대 육성 앞장… '따뜻한 파트너십' 실천"
KB금융 피겨 유망주 지원
박진영 KB금융지주 브랜드담당 상무(왼쪽 첫번째)가 5일 경기 의정부 실내빙상장에서 김홍식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 직무대행(오른쪽 첫번째) 및 장학금 수혜 선수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KB금융그룹
KB금융그룹은 지난 5일 경기 의정부 실내빙상장에서 막을 내린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2025'에서 대한빙상경기연맹을 통해 'KB금융 피겨 꿈나무 장학금'을 10명의 피겨 유망주에게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KB금융은 지난 2015년부터 매년 10명씩 남녀 피겨스케이팅 유망주를 선정해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장학금 수혜자는 지난해 12월 열린 '2024 KB금융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와 이번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2025' 대회의 성적을 합산해 선정됐다.

KB금융 관계자는 "이번 장학금 전달식이 피겨 유망주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KB금융은 피겨 꿈나무 등 미래세대 육성에 적극 앞장서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따뜻한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B금융은 피겨스케이팅 종목의 발전을 위해 지난 2008년부터 17년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팀을 후원하고 있다. 남자 피겨 간판인 차준환 선수를 비롯해 신지아, 김유성, 김유재 선수를 개인 후원하고 있다.
한상욱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