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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PwC, ‘트럼프 2.0 시대 에너지 시장 전망과 전략’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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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욱 기자

승인 : 2025. 01. 07.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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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C글로벌 에너지 부문 전문가·산업통상자원부 등 참석
"미 대선 이후 에너지 전환 방향성·전략 재점검 필요해"
삼일PwC 트럼프 에너지 세미나
'트럼프 2.0, 글로벌 환경 변화에 따른 한국 에너지 시장 전망과 기업들의 대응 전략' 세미나 프로그램 일정표./삼일PwC
삼일PwC는 오는 21일 오후 2시 서울 용산 삼일PwC 본사 아모레홀에서 '트럼프 2.0, 글로벌 환경 변화에 따른 한국 에너지 시장 전망과 기업들의 대응 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탈탄소화와 에너지 전환의 방향성을 전망하고, 이에 따른 한국 에너지 정책 및 시장의 변화 방향과 국내 기업의 대응 전략 등을 짚어보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미 대선 이후 에너지 정책 변화 동향', '국제 정세 변화에 따른 국내 에너지 정책 변화 방향(수소 산업을 중심으로)', '국내 기업들의 대응 방안'을 주제로 전문가들의 발표가 진행된다.

이어 두 번째 세션에서도 '글로벌 신재생 에너지 시장의 변화와 전망', '글로벌 수소 사업의 위기와 대응 방안', '한국 전력시장의 변화와 전망'에 대해 발표하고, 이후 주제 발표에 나섰던 전문가들이 발표 내용을 중심으로 패널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스티븐 강 지속가능성 플랫폼 리더(파트너)는 "미국 대선 이후 에너지 전환의 방향성과 기업의 비즈니스 전략에 대해 재점검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번 세미나가 국내 에너지 정책의 변화 방향을 이해하고 기업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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