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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속에서 새로운 휴식 공간 제공” 문경관광공사, 불정자연휴양림 카라반 이용료 할인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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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장성훈 기자

승인 : 2025. 01. 08.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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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양림 사진1
불정자연휴양림 모습/문경관광공사
경북 문경시 문경관광공사는 동절기 동안 휴장했던 불정자연휴양림의 카라반을 숲속의 집과 함께 다시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운영은 조례 개정을 통해 이용 요금을 평균 20%를 인하하고 감면 대상을 확대해 더 많은 사람들이 자연 속에서 편안한 휴식과 소중한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조례 개정에 따라 별빛촌과 카라반 요금은 주중(월~목) 1박 기준 8만 원, 주말(금~일, 공휴일 전날) 1박 기준 11만 원, 성수기(7월 15일~8월 24일) 1박 기준 12만 원으로 변경되었으며 숙박 시설료 감면 대상도 확대 되었다. 주중 숙박 시설료 사용료 감면 대상은 국가보훈대상, 장애인, 다자녀가정(19세미만 자녀 2인이상 양육 가정), 문경시민이다.

불정자연휴양림의 숲속의 집과 카라반은 욕실, 주방을 갖추어 캠핑의 즐거움과 동시에 편리함을 제공한다. 또한 주변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짚라인, 풋살장 등 다양한 시설을 통해 방문객들은 더욱 풍부한 경험을 선사한다.

신필균 문경관광공사장은 "불정자연휴양림은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 공간으로 많은 분들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다"며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편안한 휴식들 취하시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고 말했다.

장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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