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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영상광고제는 올해로 22회를 맞은 국내 영상광고제다. 회사는 2023년 선보인 '놀자' 슬로건을 중심으로 누구나 마음 편히 즐길 수 있는 여가 트렌드를 선도해 온 결과 야놀자 플랫폼이 연출 및 제작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2023년 겨울부터 2024년 여름까지 내놓은 모든 캠페인 광고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연출 부문 금상과 디지털 부문 동상에 선정된 '올 겨울에도 놀자 계산적으로 - 우정여행' 편은 일상 속 여행과 여가의 소중한 순간을 담아냈다. 유튜브, 인스타그램을 비롯한 소셜미디어 채널에서 누적 조회수 2000만을 돌파했다.
지난해 여름 성수기 캠페인 '놀자 최선을 다해'의 일환으로 선보인 '무료취소' 편과 '놀데이' 편 영상도 각각 연출 부문 은상과 프로덕션 디자인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 이를 통해 고객 경험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철웅 놀유니버스 최고마케팅책임자는 "앞으로도 여가를 일상에 스며들게 하는 놀유니버스의 철학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고객 경험과 행복의 가치를 선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