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양시의회,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54억 5000만원 의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112010005728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5. 01. 12. 15:0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김도현 예결위원장, 신중하고 심도있는 심사로 원안 가결
박준모 의장, 예산 효과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집행부에 당부
제299회 임시회
안양시의회는 지난 10일 제29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했다. /안양시의회
경기 안양시의회는 지난 10일 제29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2025년 본예산 대비 54억 5000만원이 증가한 1조 7648억원으로 확정됐다.

이번 추경은 지역화폐 발행 확대 지원에 50억원, 폭설로 피해를 입은 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 현대화를 위한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비 4억 5000만원이 포함됐다.

김도현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소상공인 지원 및 가계 부담 경감을 위해 지역화폐 발행을 지원하고, 폭설로 피해를 입은 농수산물도매시장의 복구 및 시설현대화사업 계획 수립을 위한 것으로 신중하고 심도있게 심사해 원안가결했다"고 말했다.

박준모 의장은 "이번 임시회가 신속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협력해주신 의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집행부에서는 고금리, 고물가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예산이 효과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