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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고문 노무사 4명이 비정규직 근로자 권리구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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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이후철 기자

승인 : 2025. 01. 13.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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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고문 노무사 1명에서 4명으로 확대
서산시, 비정규직 근로자 지원센터 고문 노무사 4명으로 확대
충남 서산시가 비정규직 근로자지원센터의 고문 노무사를 기존 1명에서 4명으로 확대 위촉했다 사진은 위촉식을 마치고 이완섭 서산시장(가운데) 과 노무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산시
충남 서산시가 비정규직 근로자지원센터의 고문 노무사를 기존 1명에서 4명으로 확대 위촉했다고 1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10일 시청에서 이완섭 서산시장은 권형하·김상덕·박성수·임성진 노무사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노무사들은 임금 체불, 산업재해, 해고 등 노무 상담을 통해 근로자 권리구제를 지원하게 된다. 임기는 2025년 12월 31일까지다.

또 근로자의 노동기본권을 보호하기 위한 교육강좌 등을 지원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고문 노무사를 기존 1명에서 4명으로 확대 위촉함에 따라 비정규직 근로자들에게 수준 높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비정규직 근로자의 권익 신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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