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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 모인 KBI건설 본사 임직원들은 올해 수주목표 달성의 의지를 다지며 △고천2초 교사 신축 △고양 드림센터 △분당N타워 업무시설 △대변항 등 전국 각 지역의 건설 현장에서 사고와 재해없이 안전하게 공기를 맞출 수 있도록 기원했다.
진광우 KBI건설 대표는 "지난해 그 어느 때보다 힘든 건설업의 위기 상황에서도 임직원들의 노력으로 흑자를 기록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어려운 대내외 상황에도 무재해와 무사고로 안전한 공사현장을 조성하고 조기 완공과 공격적인 수주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