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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저감시설은 경로당, 도서관 등 한파쉼터 329개소, 버스정류장 온열 의자 341개 소로, 오는 3월 15일까지 운영된다.
특히, 이번 겨울에는 24시간 운영하는 이동노동자쉼터 2개소를 한파 쉼터로 추가 지정하고, 안산시청 내에도 한파 응급대피소를 운영한다.
아울러, 경로당 난방기기 등을 정비해 시민들이 추위를 피할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확대 조성하고 한파 쉼터 추가 지정과 시설 정비를 지속 이어갈 방침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한파가 예년보다 늦게 시작된 만큼 한파에 철저히 대비할 예정"이라며 "한파 저감 시설을 집중적으로 운영해 시민들의 안전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