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맞춤형 정책으로 농촌에 활력을’…상주시, 귀농귀촌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116010008367

글자크기

닫기

상주 장성훈 기자

승인 : 2025. 01. 16. 09: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시청 전경
상주시청
경북 상주시는 귀농·귀촌인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2025년도 귀농·귀촌분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대상사업은 △귀농인 정착지원 △귀농·귀촌인 주택수리비 지원 △주거임대료 지원 △귀농인 농지임차료 지원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융자) △귀농인 농어촌진흥기금(융자)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정책자금 이차보전사업 등이다.

세부 사업별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인구정책실 농촌활력팀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또 시는 생활인구 확대를 위한 이안면 두 지역 살기 운영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2년차 두 지역 살기 프로그램을 통해 관외 도시 청년들이 상주시를 방문해 상주시 생활인구로서의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해보고 나아가 상주시와 지속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강영석 시장은 "신규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하고 특색있는 정책 개발과 생활인구 확대를 통해 누구나 살고 싶은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