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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제품은 집에서도 간편하게 고기완자를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됐다. 일일이 계란물을 입히는 등 조리 과정이 번거로운 고기완자를 10분이면 완성할 수 있다. 고소한 맛과 촉촉한 식감까지 갖췄다.
신제품은 100% 국산 돼지고기와 국내 친환경 인증 농가 계란을 사용했다. 계란물을 따로 입힐 필요 없이 바로 구워 먹을 수 있다. 고소하게 입힌 계란물이 고기 완자의 수분을 잡아 겉은 고소하고 속은 촉촉하다. 당근, 양파, 마늘, 대파, 부추를 넣어 풍미를 더했다.
별도의 해동 없이 팬 혹은 에어프라이어로 10분 간 조리하면 완성된다. 적당한 크기의 완자가 지퍼백에 들어 있어 보관도 용이해 다가오는 설 명절 손쉬운 상차림을 위해 간편하게 활용하거나 밥 반찬 혹은 단출한 주안상에 곁들여 즐길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국내산 돼지고기, 친환경 계란을 사용해 원료면에서 우수하며 고소하고 바삭한 계란옷과 촉촉한 고기완자의 조화로운 맛과 풍성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며 "다가오는 설 명절 상차림이나 고기 반찬, 곁들임 음식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