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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은 오는 25~26일 홍주읍성 일원에서 농특산물 정례 직거래장터인 '홍성사랑 희망장터'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홍성사랑 희망장터에는 40여 곳의 지역 농가가 참여해 농산물, 축산물, 특산물 등 다양한 설 명절 성수품을 선보인다.
주요 판매 품목은 과일, 잡곡, 떡, 김, 유정란 등 다양한 지역 농특산물이 있다.
모든 판매 상품은 소비자가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우리 지역의 품질 좋은 농특산물로 시중가보다 10~20% 저렴하게 특별 할인 판매한다.
방문객을 대상으로 소정의 증정품도 지급하다.
구매고객 대상 경품 추첨과 농특산물 반값 경매, 장터와 문화가 함께하는 무대공연과 노래자랑 등 다양한 볼거리·즐길거리도 준비했다.
장이진 군 농업정책과장은"이번 설맞이 홍성사랑 희망장터를 통해 품질 좋은 홍성의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하여 명절 비용 부담을 덜고 따뜻한 명절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