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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건설과 “올해 공사현장 안전관리 원년의 해로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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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장성훈 기자

승인 : 2025. 01. 23.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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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건설협회와 민·관 안전체계 구축·산업재해 예방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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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과 직원들이 공사현장 안전관리 원년의 해로 만들겠다며 화이팅을 하고 있다/장성훈 기자
"올해를 시에서 발주하는 각종 공사현장의 안전관리 원년의 해로 만들겠다."

경북 문경시 건설과는 23일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언급하면서 첫째도 안전 둘째로 안전, 안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며 이 같이 입을 모았다.

건설과는 지역 건설협회와 민·관 안전체계 구축·산업재해 예방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각종 공사현장이 △작업현장 정리정돈 △개인보호구 착용 △한랭질환 예방 △건설현장 해빙기 지도점검 및 현장비치서류 자체점검 △건설장비 작업계획서 등 현장비치서류 작성 등을 갖출 것을 부탁했다.

이대학 건설과장은 "안전의 중요성을 재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공사 감독자들과 현장대리인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올 한해도 안전관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주의해달라"고 강조했다.
장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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