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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성결대에 따르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은 대학 내 진로·취업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재학생과 지역 청년들에게 맞춤형 교육 및 고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평가에는 전국 121개 대학이 참여한 가운데 이 중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은 53개 대학이 참여했다.
성결대는 2017년 '대학일자리센터사업'을 시작으로, 2019년과 2020년 연속 2개년 '우수' 대학으로 선정된 바 있다. 지난해에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거점형)'에서도 '우수' 평가를 받으며 그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성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진로·취업 심리 통합상담 서비스, 취업 지원 교과·비교과 프로그램, 기업 발굴 및 매칭, 졸업생 취업 지원, 지역 청년 고용 지원 서비스, 거점형 특화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를 통해 재학생 및 졸업생, 지역 청년들의 성공적인 노동시장 진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김용규 성결대 대학일자리개발처 처장은 "성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최고 등급인 우수대학으로 선정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재학생에게는 체계적인 고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졸업생 및 지역 청년들에게는 맞춤형 취업 지원을 통해 원활한 사회 진출을 돕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