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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해설사가 이번에 배치되는 관광지는 회룡포, 장안사, 삼강주막, 용궁역 테마공원, 금당실 전통마을, 용문사 등 6곳이다.
현장 여건 등을 고려해 해설사를 배치하고 해설사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매년 경북도에서 시행하는 보수교육 수료뿐만 아니라 문화유산 현장답사를 통해 우수 해설사례를 발굴하게 된다고 군은 설명했다.
문화관광해설사들이 제공하는 해설 서비스는 연중무휴이며 오전 10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해설사의 집을 방문해 직접 신청하거나 전화로 예약할 수 있다.
김학동 군수는 "문화관광해설사들이 관광 최일선에서 예천군의 역사와 문화, 자연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을 제공해 군에 대한 이해와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군민과 관광객 모두를 위한 관광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