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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에 따르면 이번 민생탐방은 시장이 직접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며 지역 현안을 파악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2025년 시정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탐방 일정은 △읍·면·동 직원 격려 △2025년 달라지는 시책 및 역점사업 설명 △영주시 주요 정책 방향 공유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이어지는 주민간담회에서는 지역 현안과 읍·면·동 개선사항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주민 건의사항은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 주요 기관·단체 및 경로당, 지역 내 어린이집 등을 직접 방문해 시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의견을 듣고 개선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박 시장은 "읍·면·동 민생탐방은 시민과 함께 시정을 만들어가는 중요한 자리"라며 "현장에서 직접 주민 의견을 듣고, 적극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읍·면·동 순방 일정은 △3일 문수면, 평은면, 이산면, 장수면 △4일 휴천1동, 휴천2동, 휴천3동, 가흥2동 △5일 안정면, 봉현면, 풍기읍 △6일 영주2동, 영주1동, 가흥1동, 하망동 △7일 순흥면, 단산면, 부석면, 상망동 순으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