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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민선8기 4년 차를 맞아 시정 운영 방향을 시민과 함께 공유 점검하고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청취함으로써 애로사항을 시책으로 반영하기 위한 취지다.
오 시장의 순방에서는 시정 운영 방향 설명 읍·면 동장의 주요 현안 사항 발표, 주민과의 대화, 주요 현장 방문 순으로 진행된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시민들의 피부로 느끼는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듣고 사업을 구체화해 민생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방은 10시와 15시 하루 두 차례 진행된다.
일정은 △6일 송악읍, 송산면 △7일 당진3동, 신평면 △11일 합덕읍, 우강면 △12일 고대면, 석문면 △14일 대호지면, 정미면 △17일 면천면, 순성면 △19일 당진1동 △24일 당진2동 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