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지원 더욱 확대 기대…농업 동반성장 위해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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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 협약 내용에 따라 NH농협은행은 100억원을 농신보에 특별출연하고 농신보는 이를 재원으로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서를 발급, NH농협은행을 통해 1300억원 규모의 협약보증대출을 지원할 방침이다.
지원대상은 농축산인, 농축산물 유통·가공·수출 중소기업이다. 대출한도는 동일인당 최대 개인 15억원, 법인 20억원 이내로, 최대 3년간 보증비율을 90%로 우대 적용할 방침이다. 대출 신청은 NH농협은행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백남성 농업금융부문 부행장은 "이번 특별출연 협약보증으로 농업인 및 농식품기업에 대한 자금지원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NH농협은행은 농업인·농식품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