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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국소비자원 시험은 시중의 9개 브랜드 제품을 대상으로 작동시간, 탈취 성능, 연간 유지비용, 소음 등 다양한 항목을 평가했다.
시험 결과 신일의 ECO 음식물처리기는 초기 사용과 3개월 실사용 후 모두 우수 등급의 탈취 성능을 유지하며 악취를 효과적으로 관리했다.
특히 연간 에너지 비용과 탈취 필터 교체 비용을 포함한 총 연간 유지비용이 6만6000원으로, 평가 대상 제품 중 가장 적은 유지비용을 기록했다. 소음 부문에서도 30dB(A) 수준의 저소음 제품으로 평가돼, 작동 중에도 생활 공간에서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확인됐다.
신일의 ECO 음식물처리기는 강력한 성능과 편리한 기능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고 온도 110도의 고온 건조와 맷돌 분쇄 방식을 채택해 세균 번식을 효과적으로 억제한다. 물기 없이 음식물의 부피를 최대 90%까지 축소시켜 위생적이고 효율적인 처리가 가능하다.
또한, 데미스터(증기 흐름에 섞인 액체 방울이나 불순물을 제거하는 장치) 제습 방식을 적용해 필터 수명을 연장하고 음식물 냄새를 최소화했으며, 1.5㎏ 대용량 항균 활성탄 필터를 통해 강력한 탈취 효과를 제공한다. 여기에 솔레노이드(전기를 흘려 자기장을 만들어 움직이는 기구) 방식의 자동 배수 기능을 더해 편리한 물 관리와 함께 위생적인 사용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신일전자 관계자는 "이번 한국소비자원의 품질 비교시험 결과는 신일의 기술력과 소비자 중심 설계의 가치를 입증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제성과 성능을 모두 갖춘 고품질 생활가전을 통해 소비자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