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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저수익 사업 정리에도 속도를 낼 것이다. 전년부터 신규 사업에 대한 전면적인 사업성 검토를 통해 사업 중단 여부를 결정하고 있다. 수익 가능성이 낮은 사업 부문에 대해서 최적화를 지속해 수익성을 제고할 것이다"라며 "이러한 수익성 제고를 기반으로 현금 흐름 개선을 통해 단기 순이익의 최대 20% 수준까지 탄력적으로 주식 자사주를 매입 소각해 장기적으로 주주가치제고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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