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금융은 신한카드의 작년 순이익이 전년 대비 7.8% 감소한 5721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6일 공시했다.
신용판매, 할부, 오토리스 등 영업수익이 증가했으나, 4분기 시행된 희망퇴직 등 비용 인식 영향으로 순이익이 감소했다.
지난해 4분기 기준으로는 194억원의 순이익을 올렸다. 전분기 대비 88.8%, 전년 동기 대비 87.2% 감소했다.
결제시장 확대에 따른 카드 취급액 증가에도 전분기 대비 대출채권 처분이익 감소 및 희망퇴직 비용 증가 등의 영향으로 4분기 순이익이 줄었다는 설명이다.
한편 지난해 말 연체율은 전년 말 대비 0.06%포인트 상승한 1.51%를 기록했다. 2개월 연체 전이율은 전년 말 대비 0.01%포인트 하락한 0.45%다.




![[신한카드] 본사_전경(쏠페이)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5y/02m/06d/20250206010005450000330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