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컨콜] 롯데케미칼 “중국 공급과잉 지속…에틸렌 900만톤 출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207010003833

글자크기

닫기

김한슬 기자

승인 : 2025. 02. 07. 16:3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롯데정밀화학 염소계열 공장 전경
롯데정밀화학 염소계열 공장 전경. /롯데케미칼
롯데케미칼이 올해 중국의 공급 과잉이 지속될 것으로 봤다.

7일 롯데케미칼은 지난해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을 통해 "에틸렌 기준으로 봤을 때 올해 중국의 신증설이 이뤄지면서 공급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롯데케미칼은 "이미 중국에서 2023~2024년 신증설이 이뤄졌으나, 가동 지연 물량과 신규 물량이 합해지면 900만톤의 에틸렌이 출하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롯데케미칼은 또 "폴리머 역시 2~3년 전 대비 수급 밸런스 부담이 줄어들어 완화되겠지만, 공급 과잉은 지속되고 있다"며 "공장의 80% 가동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김한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