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눈보라로 결항 사태 빚었던 제주공항, 항공기 운항 순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208010003943

글자크기

닫기

유수정 기자

승인 : 2025. 02. 08. 13:1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국내·국제선 임시편 투입…계획대로 운항
광주·군산 노선 등은 해당 지역 폭설로 결항
제주항공 결항 승객 전용 카운터
제주항공이 8일 제주공항 출발대합실 발권 카운터에 결항 승객을 위한 전용 카운터를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 7일 강한 눈보라로 무더기 결항 사태를 빚은 제주공항의 항공기 운항이 재개됐다.

8일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이날 하루 제주공항에서 국내선 출발 191편과 도착 196편, 국제선 출발 22편과 도착 25편이 운항을 진행했거나 예정하고 있다. 이 중 국내선 임시편은 24편(출발 13편, 도착 11편), 국제선 임시편은 13편(출발 6편, 도착 7편)이다.

다만 현재까지 김포공항 1편, 김해공항 1편, 제주공항 2편, 청주공항 3편, 군산공항 1편, 광주공항 1편 등 항공기 9편은 뜨지 못했다. 대구 노선 1편은 사전 결항 처리됐다.

한편 전날 제주공항에서는 기상 악화로 국내선 출발 139편과 도착 144편, 국제선 출발 10편과 도착 12편이 각각 결항해 2만여명의 체류객이 발생했다.
유수정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