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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권성동 국민의 힘 원내대표, 김상훈 정책위의장, 신원식 국가안보실장, 김선호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을 비롯한 10개 부처의 장·차관 등이 참석한다.
방산업계에서는 최병로 한국방위산업진흥회 상근부회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현대로템·LIG 넥스원 등 대한민국 주요 8개 방산업체 대표들이 참석해 'K-방산수출' 지원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당정협의회는 성일종 의원이 당 지도부에 건의해 마련됐다.
성 위원장은 "급변하는 국제 정세 변화에 발맞춰 K-방산 수출에 대한 국가 차원의 차질 없는 지원과 경쟁력 확보를 위해 당 지도부와 함께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는 11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2소회의실에서 'K-방산 수출 글로벌 환경 변화와 대응'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된다.
세미나는 장원준 전북대 교수의 발제로 방사청과 방산업체 관계자, 언론 전문가 등이 토론에 나선다.
성일종 의원은 "'방산수출은 황금알을 낳는 오리다' 그 만큼 국가경제에 크게 기여하는 산업이라"며 "국방위원장으로서 K-방산수출 발전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지원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