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그레이바닐라·호지차카라멜 등 5가지 맛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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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말 기준 모찌롤 누적 판매수량은 5000만개에 달한다. 8년간 연평균 600만개 이상 판매됐다.
연령대별 모찌롤 구매 비중은 10~20대 33.0%, 30대 26.7%, 40대 25.5%, 50대 이상 14.8%로 분석됐다. 특정 연령대에 치우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GS25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향상된 맛과 품질로 디저트 카테고리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쫀득모찌롤'은 시트의 쫀득함을 강조했다. 진한크림치즈, 딥초코, 플레인, 얼그레이바닐라, 호지차카라멜 등 총 5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얼그레이바닐라와 호지차카라멜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맛으로 GS25는 최근 잘파세대 사이에서 '차(tea)' 맛 디저트가 인기를 얻음에 따라 출시를 결정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최원필 GS리테일 디저트 MD(상품기획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차별화 디저트 상품을 운영함으로써 편의점 디저트 시장 전체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자료1] 고객이 GS25에서 '쫀득모찌롤'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https://img.asiatoday.co.kr/file/2025y/02m/10d/2025021001000788300048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