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지자체협약대출·소상공인 정책대출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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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금융지원은 지자체협약대출, 소상공인 정책자금대출 등으로 공급될 방침이다. NH농협은행은 금융지원을 통해 전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경영난을 해소하는 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앞서 NH농협은행은 올해 초 5개 지역신용보증재단(경북·충북·강원·대전·광주)와 특별출연 등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달 중엔 12개 지역신용보증재단과도 추가로 업무협약을 체결할 방침이다.
강태영 행장은 "NH농협은행의 핵심가치는 고객과의 동반성장"이라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따뜻한 금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