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K리그와 함께 성장…축구 관련 활동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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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열린 조인식을 통해 하나은행은 지난 2017년부터 이어온 K리그 타이틀 스폰서십을 2028년까지 유지하게 됐다. 이는 K리그 역사상 최장기간 타이틀 스폰서 후원 기록이다.
그간 하나은행은 K리그 공식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며 리그 발전과 축구 팬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특히 지난 2019년 출시한 '축덕카드'는 K리그 전 경기에 대해 입장권 할인 혜택을 제공했으며, 이 외에도 축구 팬들을 겨냥한 'K리그 우승적금', '하나원큐 축구 플레이'를 출시하는 등 다양한 축구 관련 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호성 행장은 "하나은행은 K리그와 함께 성장하며 한국 프로축구 발전에 기여해왔다"며 "앞으로도 축구 팬들과 K리그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